투명페트병 모으기는 나의 취미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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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페트병 모으기는 오래전서부터 실천하고 있는 저의 취미생활이예요. 등산베낭에 항상 수거용 비닐봉투를 넣어 다니면서 주워온 페트병은 계곡물에 깨끗이 헹궈서 라벨제거 후 분리배출하고 있죠. 요즘은 슈퍼빈이라는 곳에서 네프론이라는 수거용 로봇을 통해 회수하는 곳도 많아서 재미삼아 모으다 보면 어느날 커피값 정도는 벌 수 있으니 쓰레기로 커피값이라니 개이득이죠. 제가 철저히 라벨제거하고 분리배출하다보니 저희집 식구 모두가 따라하고 있더라고요. 알게모르게 환경지킴이 노릇을 하고 있더라고요. 이런 선한 영향력을 많이 전파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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