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24일 (토)
선녀바위해변

10월 25일 (일) 오후 5:00
오이도해변 오이도 차고지 앞 sea:nergy
sea:nergy 팀은 10월 25일, 오이도 해변을 방문해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고, 해양환경 오염 실태를 직접 살펴보는 정화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편한 운동화를 착용하고 겉옷을 챙겨와 주세요~

10월 27일 (화)
솔개공원해변

10월 29일 (목) 오전 10:00
실미해변 주차장 앞 이타서울 해변팀
편집기 시험용 모임입니다. 신청하지 마세요. 두 번째 문단입니다 굵은글자 10초 요약 바다를 즐기는 특별한 여행, 실미해변을 함께 돌봐요! 일시 10월 19일(월) 14:00~16:00 장소 인천 실미해변 모집 누구나, 총 30명 혜택 참가비와 왕복 버스 무료, 정화 도구 제공, 참여 리워드, 봉사시간 인정(예정) 출발 서울에서 12:40에 모여 함께 출발해요(예정, 장소는 따로 알려 드려요). 현장으로 바로 와도 돼요! 준비물 편한 옷(긴바지), 운동화, 모자, 마실 물 우천 진행 여부를 미리 알려 드려요 바다, 보고만 올 건가요? 바다를 즐기는 가장 특별한 방법은 직접 돌보는 거예요! 실미해변은 물이 빠지면 실미도까지 갯벌이 드러나는 곳이에요. 그런데 그 모래 위에는 바다에서 밀려온 부표와 그물, 밧줄이 가득해요. 정화 활동 사진 속 쓰레기의 48.0%가 바다에서 왔을 정도예요. 혼자서는 막막해도 함께라면 달라요. 2023년부터 모두가 모아 온 기록이 벌써 38,518개! 오늘 주운 한 점이 실미해변을 바꾸는 단서가 돼요. 집게와 마대는 저희가 준비할게요. 설렘과 열정만 챙겨 오시면 돼요. 따뜻한 손길을 보태 잊지 못할 가을 오후를 함께 만들어요! 해변은 치워도 왜 다시 더러워질까요? 이타서울은 해변을 치우면서 늘 고민해요. 「어떻게 하면 더 나은 변화를 만들 수 있을까?」 치운 해변이 금세 다시 더러워지는 데는 이유가 있었고, 구역마다 쓰레기 상태도 제각각이었어요. 문제 1기록이 흩어져 있어요 국가 조사는 정해진 지점 중심이에요문제 2원인을 구분하지 않아요 바다에서 온 밧줄도, 버려진 캔도 한 마대에 담겨요문제 3구역마다 상황이 달라요 같은 해변이어도 구역마다 쌓이는 쓰레기 종류가 달라요 그래서 이타서울은, 쓰레기가 지식이 될 때까지 해결 1하나씩 기록해요 실미해변에서만 2023년부터 38,518개해결 2함께 기록해요 모임에 참여한 분들과 차곡차곡 기록을 쌓아 가요해결 3모두에게 공개해요 기록과 분석을 열린 데이터(CC BY-NC 4.0)로, 전국 해변 데이터는 반려해변에서 쓰레기 읽기란? 주운 쓰레기가 무엇인지, 왜 여기 있는지 한 점씩 들여다보는 일이에요! 해양 쓰레기는 한 번에 사라지지 않아요. 하지만 쓰레기를 유심히 읽어 보면, 그 자체가 문제를 푸는 단서가 돼요. 이 해변이 어떤 상태인지,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보이기 시작해요! 정화 기록 사진 513장에 담긴 쓰레기 중 자주 발견된 15점을 골라, 원래 쓰이던 용도에 따라 나눠 봤어요. 양식장 부표, 어구 표지 깃대, 그물과 통발, 배를 묶던 로프까지! 15점 중 12점은 바다에서 쓰던 도구예요. 실제 해변에서 주운 쓰레기 사진에서 가장 많이 발견된 스티로폼 부표예요(186장). 15점 모두 이렇게 카드 한 장에 재질, 쓰임새, 해변까지 온 길을 담았어요. 그물, 부표, 어상자 포함 총 15장의 카드가 있어요 해변 쓰레기 분석 결과 더 보기 구역마다 다른 쓰레기 같은 해변도 구역마다 쌓이는 쓰레기가 달라요. 실미도 쪽에는 부표와 그물이, 북쪽에는 유리, 남쪽 모래톱에는 담배꽁초가 평균보다 많이 모였어요. 구역마다 다른 해결책이 필요한 이유예요! 어디서 온 쓰레기일까요? 현장 사진 속 쓰레기 2,494점 중 48.0%가 바다에서 왔어요. 실미해변 쓰레기의 절반 가까이가 바다에서 온 셈이에요! ※ 무게로는 어망, 밧줄, 스티로폼 부표가 42.1%(정화 보고서 21건), 앱 개수로는 6.9%예요. 세는 방식이 달라 값이 달라요. 10월 19일, 여기서 만나요 이렇게 진행해요 12:40서울에서 출발서울에서 모여 함께 출발해요(예정, 장소는 따로 알려 드려요)14:00인사와 안전 교육실미해변에 모여 인사를 나누고 안전 교육을 들어요14:10줍고 기록하기다섯 명이 한 팀이 되어 90분 동안 줍고 기록해요15:40마무리단체 사진과 환경 퀴즈로 마무리해요16:00활동 끝오늘 모은 기록이 실미해변 지도에 더해져요 현장 미션! 오늘의 가장 엉뚱한 쓰레기 줍다 보면 "이게 왜 여기서 나와?" 싶은 물건이 꼭 있어요. 사진으로 남겨 두고, 끝날 때 다 함께 골라 봐요! 여러분이 이름 붙인 쓰레기도 실미해변 지도에 하나씩 기록돼요. 인스타그램에서 실미해변 돌보기 돌보는 바다로 시즌2 「돌보는 바다로 시즌2」는 한국관광공사와 이타서울이 함께하는 캠페인이에요(9월 15일~11월 15일). 바다 여행 속에서 해변을 돌보고 기록해요! 모임에 참여하면 캠페인 미션과 리워드에도 도전할 수 있어요. 특별미션 2는 유튜브 채널 「청소하는 사람」 영상이 공개되면 시작돼요(준비 중).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뻔한 바다 여행 대신 의미 있는 하루를 보내고 싶으신 분 봉사시간과 바다 나들이를 한 번에 챙기고 싶으신 분 혼자 와서 새로운 친구를 만나고 싶으신 분 자주 묻는 질문 Q. 혼자 가도 괜찮을까요? 네, 혼자 오셔도 괜찮아요. 현장에서 다섯 명씩 팀을 나눠 함께 움직여요. Q. 셔틀버스는 어디서 타나요? 신청하신 분께 집결 장소와 시간을 따로 알려 드려요. Q. 봉사시간은 어떻게 받나요? 활동을 마치면 2시간을 인증해 드려요. 마이페이지에 1365 회원정보를 미리 입력해 두시면 편해요. 두 시간으로 해변을 다 바꿀 순 없어요. 그래도 함께 치운 자리는 분명히 깨끗해지고, 그 기록은 다음 변화의 근거가 돼요. 10월 19일, 실미해변에서 만나요! 돌보는 바다로 캠페인 자세히 보기 실미해변 쓰레기 분석: itaseoul.org 실미해변 전체 기록 보기: 실미해변 주변 활동 지도 문의: contact@itaseoul.org, 카카오톡 채널 「이타」 끝고친 안내 문단

10월 31일 (토) 오후 12:00
오이도해변 SOS:saveoursea
해변에서 쓰레기를 줍고 기록으로 남겨요
11월 5일 (목) 오후 3:00
두텁바위 어린이공원 (서울역 12번 출구 앞, 용산구 동자동) 26나눔플로깅
11월 5일, 이화여대 학생들과 동자동 골목을 함께 돌봅니다 이화봉사페스티벌에서 이화여대 학생 30명과 함께 서울역 동자동 골목에서 정화 활동을 합니다. 10월 15일 사전 답사에서 빗물받이가 어디에 몇 개 있는지, 얼마나 막혀 있는지 미리 조사해 두었거든요. 이날은 그 기록을 바탕으로 우선 돌볼 곳부터 3인 1조로 청소하고, 청소 전후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참여 안내 모이는 곳 두텁바위 어린이공원(서울역 12번 출구 앞, 용산구 동자동) 일시 11월 5일(목) 오후 3시 ~ 4시 30분 준비물 편안한 복장, 운동화, 모자, 개인 물병, 충전한 스마트폰 제공 집게, 장갑, 봉투 기록 도구 스트리트 스캐너 v2.2, 기록 AI 프로그램, 관측 AI 프로그램, 데이터 플로깅 모델 v1.3, 동네 모델 v0.3, 참여자 기록 저장 서버 현장에서는 이렇게 진행합니다 14:50 두텁바위 어린이공원에서 모입니다 15:00 활동 안내와 안전 수칙 공유, 3인 1조 팀 편성 15:15 조별로 맡은 골목을 걸으며 빗물받이와 골목을 청소하고, 청소 전후의 모습을 기록합니다 16:05 집결지로 돌아와 수거한 쓰레기를 분리하고 단체 사진을 남깁니다 16:30 마무리 인사와 해산 활동을 마치면 조별로 관찰 일지를 작성합니다. 모인 기록은 이 골목의 돌봄 방식을 어떻게 바꿔 나갈지 구청과 이야기할 근거가 돼요. 치운 빗물받이가 2주 만에 다시 가득 찼습니다 빗물받이는 비가 쏟아질 때 골목의 물이 빠져나가는 첫 통로입니다. 나눔플로깅은 올해 4월부터 7월까지 동자동 골목에서 11회 정화 활동을 했습니다. 그때마다 같은 길, 같은 자리에서 쓰레기가 나왔어요. 수거한 쓰레기의 74%는 담배꽁초였고, 상당수가 빗물받이 안에서 나왔어요. 현장에서 관찰해 보니 깨끗이 치운 빗물받이가 2주 뒤 다시 차 있었습니다. 이 일대는 폭염과 침수 기록도 함께 남아 있는 곳이에요. 그렇다고 빗물받이만 치우는 건 아닙니다. 골목길, 화단 가장자리, 턱 밑 틈처럼 쓰레기가 모이는 곳도 함께 치웁니다. 골목의 환경 회복력을 기록합니다 환경 회복력(resilience)은 폭염이나 집중호우를 겪고도 골목이 제 기능을 지키며 회복하는 힘입니다. 저희는 이 힘을 살펴보기, 돌보기, 다시 보기, 제안하기로 나눠 기록하고 있는데요. 11월 5일은 그중 두 번째, 돌보기에 집중하는 날입니다. 빗물받이 주변 골목도 함께 봅니다 막힌 빗물받이 옆에는 늘 비슷한 장면이 있었습니다. 계단 골목, 턱 밑 틈, 화단 가장자리, 문 앞 앉는 자리처럼요. 이번에는 빗물받이와 함께 이런 자리도 기록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처음 참여해도 괜찮나요? 네. 시작 전 15분 동안 활동 방법과 안전 수칙을 안내해 드리고, 조별로 맡은 역할이 나뉘어 있어요. 10월 15일 사전 답사에도 꼭 와야 하나요? 아니요. 10월 15일은 원하시는 분만 참여하는 사전 답사이고, 11월 5일 활동만 참여하셔도 됩니다. 봉사시간과 보험은 어떻게 되나요? 신청하실 때 1365 정보를 등록하시면 봉사시간이 인정되고 자원봉사 현장 보험도 적용됩니다. 미리 등록하지 못하셨더라도 현장에서 안내해 드려요. 주의사항 이 골목은 누군가의 생활공간입니다. 사람의 얼굴이나 창문 안쪽, 방문 앞은 찍지 않아요. 저희는 골목의 공공시설들을 기록합니다. 자세한 안내 보기 → 그럼 11월 5일, 두텁바위 어린이공원에서 반갑게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