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그룹이 연 모임만 모아 봤어요 — 신청은 모임마다 정한 방식대로.
5월 6일 (수) 오후 3:00
서울 동자동 환경배려주거지역 26나눔플로깅
손길이 잘 닿지 않는 골목을 걷고, 줍고, 데이터로 기록했어요. 쪽방 밀집 지역을 함께 돌보는 플로깅 서포터즈 「따숨이」의 첫 활동이에요. [시간] 오후 3시
7월 3일 (금) 오후 5:30
서울 돈의동 환경배려주거지역 26나눔플로깅
손길이 잘 닿지 않는 골목을 걷고, 줍고, 데이터로 기록했어요. 쪽방 밀집 지역을 함께 돌본 나눔플로깅 정기 활동이에요. 참여자에게 봉사시간을 지급했어요. [시간] 오후 5시 30분

7월 5일 (일) 오후 7:00
26나눔플로깅
정기 활동만으로는 모자란 자리를 한 번 더 돌봤어요. 따숨이가 따로 연 나눔플로깅 활동이에요. [시간] 오후 7시
7월 10일 (금) 오후 5:00
서울 동자동 환경배려주거지역 26나눔플로깅
정기 활동만으로는 모자란 자리를 한 번 더 돌봤어요. 따숨이가 따로 연 나눔플로깅 활동이에요. [시간] 오후 5시

8월 14일 (금) 오후 5:30
서울역 12번 출구 (용산구 동자동) 26나눔플로깅
손길이 잘 닿지 않는 골목을 걷고, 줍고, 데이터로 기록해요. 서울역 인근 쪽방촌 골목을 정비하는 나눔플로깅 5차 활동이에요. 이타서울과 LX인터내셔널이 함께 이어 온 활동으로, 참여하시면 봉사시간을 지급해 드려요. [모이는 곳] 서울역 12번 출구 (용산구 동자동) [시간] 오후 5시 30분 ~ 7시 [신청] 아래 버튼을 누르면 신청 폼으로 이동해요.
8월 26일 (수) 오후 5:30
서울역 12번 출구 (용산구 동자동) 26나눔플로깅
길을 걷다 보면, 어떤 길은 늘 깨끗하고 어떤 골목엔 쓰레기가 오래 남아 있기도 합니다. 매일 치워지는 길이 있고, 몇 년째 빗물받이가 그대로인 길도 있죠. 나눔플로깅은 손길이 잘 닿지 않는 골목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줍고, 데이터로 기록하는 활동입니다. 환경 데이터 플랫폼 이타시티(ita.city)를 활용하여, 어떤 쓰레기가 얼마나 버려졌는지를 기록하고 관심이 필요한 장소들을 알립니다. 나눔플로깅 활동으로 함께 골목에 온기를 더해주세요🧤 🍀나눔플로깅 6차 정기활동 - 활동 일시 : 2026. 8. 26. 수요일 오후 5시 30분 ~ 7시 - 활동 장소 :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 밀집 지역(서울역 인근) - 신청 기간 : 2026. 8. 24 월요일 오후 11시 59분까지 🚶활동 내용 - 쪽방 밀집 지역 일대 플로깅 및 활동 기록 🎁활동 혜택 - 활동에 필요한 모든 장비 지원 - 플로깅 활동 봉사 시간 인정 🤝참가 후원금 - 10,000원 *나눔플로깅 후원금은 쪽방 밀집 지역 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는 지역 사회 환경 개선금으로 사용됩니다. 💬문의 카카오톡 채널 '이타'
9월 19일 (토) 오후 1:30
만리포해수욕장 26나눔플로깅
이리모현초등학교 학부모님들과 학생들이 모여 9/19 연안정화의 날을 맞이하여 만리포 해수욕장 해변 정화 활동을 진행합니다:)
10월 15일 (목) 오후 5:00
두텁바위 어린이공원 (서울역 12번 출구 앞, 용산구 동자동) 26나눔플로깅
11월 활동에 앞서 동자동 골목을 먼저 걸으며 조사합니다 서울역 12번 출구를 나와 몇 걸음 걸으면 동자동 골목이 시작됩니다. 11월 5일, 이화봉사페스티벌에서 이화여대 학생들과 이 골목을 함께 돌볼 예정인데요. 그전에 저희가 먼저 골목을 둘러보며 조사하려고 해요. 빗물받이가 어디에 몇 개 있는지, 얼마나 막혀 있는지 미리 알아 두어야 11월에 어디부터 돌볼지 정할 수 있거든요. 참여 안내 모이는 곳 두텁바위 어린이공원(서울역 12번 출구 앞, 용산구 동자동) 일시 10월 15일(목) 오후 5시 ~ 6시 30분 준비물 편안한 복장, 운동화, 충전한 스마트폰 제공 집게, 장갑, 봉투 기록 도구 스트리트 스캐너 v2.2, 기록 AI 프로그램, 관측 AI 프로그램, 데이터 플로깅 모델 v1.3, 동네 모델 v0.3, 참여자 기록 저장 서버 현장에서는 이렇게 진행합니다 16:50 두텁바위 어린이공원에서 모입니다 17:00 활동 안내와 안전 수칙 공유, 3인 1조 팀 편성 17:15 조별로 스트리트 스캐너를 켜고 골목을 걸으며 기록합니다. 빗물받이 위치와 막힘 정도도 사진으로 남기고, 눈에 띄는 쓰레기는 그 자리에서 바로 줍습니다 18:05 집결지로 돌아와 조사한 내용을 나누고, 수거한 쓰레기를 분리합니다 18:30 마무리 인사와 해산 이날 기록한 위치와 사진은 11월 5일에 어디부터 돌볼지 정하는 지도가 돼요. 스트리트 스캐너로 골목을 기록합니다 10월 15일에는 휴대폰을 가슴 높이로 들고 골목을 천천히 걸으며 영상을 찍습니다. 스트리트 스캐너가 3초마다 사진, 1초마다 위치를 기록해요. 모인 사진은 AI 판독을 거쳐 쓰레기 유형별로 지도에 쌓여요. 아래는 지난 9월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앞 골목 탐색 기록이에요. 파란 선은 저희가 걸은 길이고, 빨간 점과 사진 카드는 AI가 판독한 위치입니다. 판독 결과는 사람이 한 번 더 확인해요. 치운 빗물받이가 2주 만에 다시 가득 찼습니다 빗물받이는 비가 쏟아질 때 골목의 물이 빠져나가는 첫 통로입니다. 나눔플로깅은 올해 4월부터 7월까지 동자동 골목에서 11회 정화 활동을 했습니다. 그때마다 같은 길, 같은 자리에서 쓰레기가 나왔어요. 수거한 쓰레기의 74%는 담배꽁초였고, 상당수가 빗물받이 안에서 나왔어요. 현장에서 관찰해 보니 깨끗이 치운 빗물받이가 2주 뒤 다시 차 있었습니다. 이 일대는 폭염과 침수 기록도 함께 남아 있는 곳이에요. 그렇다고 빗물받이만 치우는 건 아닙니다. 골목길, 화단 가장자리, 턱 밑 틈처럼 쓰레기가 모이는 곳도 함께 치웁니다. 골목의 환경 회복력을 기록합니다 환경 회복력(resilience)은 폭염이나 집중호우를 겪고도 골목이 제 기능을 지키며 회복하는 힘입니다. 저희는 이 힘을 살펴보기, 돌보기, 다시 보기, 제안하기로 나눠 기록하고 있는데요. 10월 15일은 그중 첫 번째, 살펴보기에 집중하는 날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처음 참여해도 괜찮나요? 네. 시작 전 15분 동안 활동 방법과 안전 수칙을 안내해 드리고, 조별로 맡은 역할이 나뉘어 있어요. 10월 15일 사전 답사에도 꼭 와야 하나요? 아니요. 10월 15일은 원하시는 분만 참여하는 사전 답사이고, 11월 5일 활동만 참여하셔도 됩니다. 봉사시간과 보험은 어떻게 되나요? 신청하실 때 1365 정보를 등록하시면 봉사시간이 인정되고 자원봉사 현장 보험도 적용됩니다. 미리 등록하지 못하셨더라도 현장에서 안내해 드려요. 주의사항 이 골목은 누군가의 생활공간입니다. 사람의 얼굴이나 창문 안쪽, 방문 앞은 찍지 않아요. 저희는 골목의 공공시설들을 기록합니다. 자세한 안내 보기 → 그럼 10월 15일, 두텁바위 어린이공원에서 반갑게 만나요!
11월 5일 (목) 오후 3:00
두텁바위 어린이공원 (서울역 12번 출구 앞, 용산구 동자동) 26나눔플로깅
11월 5일, 이화여대 학생들과 동자동 골목을 함께 돌봅니다 이화봉사페스티벌에서 이화여대 학생 30명과 함께 서울역 동자동 골목에서 정화 활동을 합니다. 10월 15일 사전 답사에서 빗물받이가 어디에 몇 개 있는지, 얼마나 막혀 있는지 미리 조사해 두었거든요. 이날은 그 기록을 바탕으로 우선 돌볼 곳부터 3인 1조로 청소하고, 청소 전후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참여 안내 모이는 곳 두텁바위 어린이공원(서울역 12번 출구 앞, 용산구 동자동) 일시 11월 5일(목) 오후 3시 ~ 4시 30분 준비물 편안한 복장, 운동화, 모자, 개인 물병, 충전한 스마트폰 제공 집게, 장갑, 봉투 기록 도구 스트리트 스캐너 v2.2, 기록 AI 프로그램, 관측 AI 프로그램, 데이터 플로깅 모델 v1.3, 동네 모델 v0.3, 참여자 기록 저장 서버 현장에서는 이렇게 진행합니다 14:50 두텁바위 어린이공원에서 모입니다 15:00 활동 안내와 안전 수칙 공유, 3인 1조 팀 편성 15:15 조별로 맡은 골목을 걸으며 빗물받이와 골목을 청소하고, 청소 전후의 모습을 기록합니다 16:05 집결지로 돌아와 수거한 쓰레기를 분리하고 단체 사진을 남깁니다 16:30 마무리 인사와 해산 활동을 마치면 조별로 관찰 일지를 작성합니다. 모인 기록은 이 골목의 돌봄 방식을 어떻게 바꿔 나갈지 구청과 이야기할 근거가 돼요. 치운 빗물받이가 2주 만에 다시 가득 찼습니다 빗물받이는 비가 쏟아질 때 골목의 물이 빠져나가는 첫 통로입니다. 나눔플로깅은 올해 4월부터 7월까지 동자동 골목에서 11회 정화 활동을 했습니다. 그때마다 같은 길, 같은 자리에서 쓰레기가 나왔어요. 수거한 쓰레기의 74%는 담배꽁초였고, 상당수가 빗물받이 안에서 나왔어요. 현장에서 관찰해 보니 깨끗이 치운 빗물받이가 2주 뒤 다시 차 있었습니다. 이 일대는 폭염과 침수 기록도 함께 남아 있는 곳이에요. 그렇다고 빗물받이만 치우는 건 아닙니다. 골목길, 화단 가장자리, 턱 밑 틈처럼 쓰레기가 모이는 곳도 함께 치웁니다. 골목의 환경 회복력을 기록합니다 환경 회복력(resilience)은 폭염이나 집중호우를 겪고도 골목이 제 기능을 지키며 회복하는 힘입니다. 저희는 이 힘을 살펴보기, 돌보기, 다시 보기, 제안하기로 나눠 기록하고 있는데요. 11월 5일은 그중 두 번째, 돌보기에 집중하는 날입니다. 빗물받이 주변 골목도 함께 봅니다 막힌 빗물받이 옆에는 늘 비슷한 장면이 있었습니다. 계단 골목, 턱 밑 틈, 화단 가장자리, 문 앞 앉는 자리처럼요. 이번에는 빗물받이와 함께 이런 자리도 기록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처음 참여해도 괜찮나요? 네. 시작 전 15분 동안 활동 방법과 안전 수칙을 안내해 드리고, 조별로 맡은 역할이 나뉘어 있어요. 10월 15일 사전 답사에도 꼭 와야 하나요? 아니요. 10월 15일은 원하시는 분만 참여하는 사전 답사이고, 11월 5일 활동만 참여하셔도 됩니다. 봉사시간과 보험은 어떻게 되나요? 신청하실 때 1365 정보를 등록하시면 봉사시간이 인정되고 자원봉사 현장 보험도 적용됩니다. 미리 등록하지 못하셨더라도 현장에서 안내해 드려요. 주의사항 이 골목은 누군가의 생활공간입니다. 사람의 얼굴이나 창문 안쪽, 방문 앞은 찍지 않아요. 저희는 골목의 공공시설들을 기록합니다. 자세한 안내 보기 → 그럼 11월 5일, 두텁바위 어린이공원에서 반갑게 만나요!